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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내 허벅지는 돌벅지' 특집으로 배우 윤현민, 가수 바다, B1A4 바로, 갓세븐 잭슨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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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포지션은 중견수였다. 2군에 있었던 시간이 많았다. 당시 주전은 이종욱선수였다"며 "25살인 5년 전까지 야구선수를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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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은 "덩치가 있었다. 89kg였다"며 "이글스에 있을 때 류현진이 2년 후배로 입단했고, 김현수가 직속 중고등학교 후배다. 김현수가 '형 어떻게 하면 야구 잘 할 수 있어요'라고 물은 적도 있다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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