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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한 tvN 드라마 '마녀의 연애' 4회에서는 여주인공 엄정화의 소지품 때문에 오해를 받아 여자친구 노수람에게 차이는 윤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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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현민은 박서준에 전화를 걸어 "너 때문에 노수람과 끝났다"며 반전 모습을 보였고, 박서준이 엄정화가 당분간 집에 있을 것이라고 하자 윤현민은 엄정화와 공개 석상에서 크게 다툰 예전의 악연을 떠올리며 몸서리 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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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노수람은 주요 부위를 가린 채 가슴라인은 물론 옆라인 전체를 드러낸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시스루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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