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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형 최고! 상금 6000만원. 내 돈 1억 4000만원"이라며 "전화 좀 해. 진짜 축하해주려고 하는 거니까 전화 좀 받아. 한국 아니야? 어디야 형"이라는 위트있는 글과 함께 장동민이 최종우승을 거머쥐고 환호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더 지니어스3' 방송화면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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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은 "살면서 이렇게 멋진 사람들과 멋진 승부를 할 수 있어 모두에게 고맙다. 누구든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는 말을 이 자리에서 이제는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뭉클한 우승소감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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