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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숙취해소 제품은 술을 마시기 전·후에 마시는 것이 일반적인데 술을 맛있게 즐기면서 동시에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되는 획기적인 제품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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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초 자체에도 필수 아미노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특히 기존 숙취해소 제품 특유의 강한 쓴맛을 선호하지 않는 소비자들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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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 녹차는 알코올 분해 효과로 숙취해소에 좋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헛개차는 혈중 알코올 농도를 낮추고 숙취에 의한 갈증을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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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의 '립톤 그린 아이스티'는 녹차를 넣은 아이스티다. 녹차를 상큼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 술을 깨는데도 좋다.
오렌지는 알코올을 분해하는 동안 소비되는 비타민C를 보충해줘 분해 속도를 빠르게 해준다. 풀무원 '아임리얼 오렌지'는 오렌지 7개를 그대로 착즙해 오렌지 본연의 맛과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아몬드는 오래 전부터 인디언들이 애용한 해독제로 알려져 있다. 음주 전에 아몬드를 먹으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 아몬드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은 시중에 출시된 아몬드밀크를 마시는 것이다.
동원F&B '덴마크 아몬듀'는 생아몬드를 갈아 만든 아몬드밀크로다. 유당이 첨가되지 않아 우유보다 소화가 잘되며 아몬드 한 줌을 섭취하는 효과가 있다. 비락에서도 캘리포니아산 아몬드를 통째로 갈아넣은 '통째로 갈아넣은 아몬드'를 선보였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