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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쇼는 단체 훈련 복귀를 앞두고 있다. 쇼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회복을 위해 매일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더 강해져서 곧 돌아갈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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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는 지난달 22일 아스널 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해 전반 16분 만에 교체된 이래 약 한 달간 결장했다. 그동안 루이스 판 할 감독은 쇼의 자리에 애슐리 영을 기용했다. 공격 면에서는 영이 쇼의 자리를 어느 정도 메워줄 수 있지만, 수비 안정감의 차이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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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최근 6연승으로 거칠 것 없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어느새 리그 순위도 3위까지 올라섰다. 선두 첼시와의 승점 차이도 8점으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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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