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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코코엔터테인먼트 법률대리인 측은 코코엔터테인먼트를 대리하여 CEO인 김우종 대표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형사고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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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우종 대표는 최근 연기자의 출연료와 임직원의 급여로 사용될 회사 자금을 추가로 횡령하여 해외 도주했고, 이로 인해 연기자들과 직원들의 급여가 지급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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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코미디 문화와 비즈니스를 이끌어가는 코미디기업을 지향하며 지난 2011년 5월 설립된 개그맨 중심의 엔터테인먼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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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우종 대표는 앞서 지난 11월 코코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코코에프엔비가 운영하는 제시카키친의 파산 절차를 밟으며 채권자인 아워홈, MPK 등에 채무 변제는 물론 직원들 140여 명의 임금까지 밀려 있어 법정 소송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횡령 행위를 벌이고 잠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호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김우종, 제시카치킨 파산 절차 후 회사 자금 횡령-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