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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튼은 최근 2년 연속 20홈런을 때려냈고, 올해 타율 2할7푼 29홈런 102타점을 기록한 강타자다. 출루율도 좋아 3번 타순 역할을 맡기 딱이다. 샌디에이고는 이미 LA 다저스로부터 맷 켐프를 트레이드로 데려온 바 있다. 업튼과 켐프의 중심 타선을 그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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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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