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들어가도 안빼신다고 생각해 편하게 쏜다."
Advertisement
SK 나이츠 박상오의 최근 활약이 좋다. 팀은 패했지만 지난 17일 모비스 피버스전에서 3점슛 7개 포함, 30득점을 했고 20일 전자랜드 엘리펀츠전에서도 9득점을 하며 팀의 78대70 승리에 밑거름이 됐다.
박상오는 경기 후 "모비스전이 많이 아쉬웠다. 내 개인보다는 팀이 1위를 할 수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 그 부분이 아쉬웠다"고 했다. 그래도 긍정 마인드의 박상오는 "우리가 지난 시즌 5라운드까지 1위를 하며 쫓겨봐 마음을 안다. 지금같이 쫓아가는 쪽 마음이 편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박상오는 최근 좋은 활약에 대해 "비시즌 웨이트트레이닝에 집중한 효과인 것 같다. 닭가슴살만 먹으며 운동했다. 개막 전부터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었다. 여기에 감독님께서 믿고 쏘라고 하신다. 이제는 안들어가도 안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잠실학생=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