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박신혜는 자신의 SNS에 "피노키오 점심시간 YGN MSC 풀 하고선 다 같이 밥 먹으러 왔데요. 4명이서 붙어서 촬영하는 내내 웃느라 정신없었던 우리들. 한주간도 고생 많이 한 사랑하고 애정하는 우리 달포 유래 범조!! 앞으로도 힘냅시다. 아자아자! 오늘도 피노키오 본방사수!(근데 우리 점심메뉴 순대국인 거 너무 보이는 거지? 그런 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또한 이유비 역시 "범인 달유! 출동! 피융~~빰빠라밤빰"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으며, 김영광도 "피노키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는 진실을 쫓는 사회부 기자들의 삶과 24시간을 늘 함께하며 전쟁같이 보내는 이들이 그 안에서 서서히 설레는 시간으로 변해가는 풋풋한 청춘을 담았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