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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는 손흥민을 가장 먼저 언급했다. AFC는 '수많은 대표팀 경력이 있지만 손흥민은 아직 22세에 불과하다. 손흥민은 아시아 축구에서 최고의 기대주다'라고 소개했다. 2010~2011시즌 함부르크를 통해 성인 무대에 데뷔한 손흥민은 2013~2014시즌 레버쿠젠으로 이적해 10골을 쏟아내며 분데스리가에서 입지를 넓혀가다. 올시즌에도 레버쿠젠의 주전 공격수로 리그에서 5골을 뽑아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는 알제리와의 조별리그에서 월드컵 데뷔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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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