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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카라 데뷔 직후부터 배우 꿈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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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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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출신 강지영이 배우 데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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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은 일본 잡지 with와의 인터뷰에서 "카라 데뷔 직후부터 액션도 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액션 연기를 위해 지난해부터 복싱을 시작했다. 차근차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강지영은 카라 탈퇴 이후 영국 유학을 떠났으나 최근 일본 기획사 스위트파워와 전속계약을 체결, '지옥선생 누베' '암살교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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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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