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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큰 경기였다. 전반 18분 벤테케에게 선제골을 내준 맨유는 후반 8분 팔카오의 동점골을 앞세워 7연승에 도전했다. 부진으로 맨유 완전 이적에 제동이 걸린 팔카오는 지난 10월 5일 에버턴전 이후 약 80여일만에 맨유에서 득점을 터트리며 위기 탈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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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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