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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연기파 배우 김상경, 김성균, 박성웅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 격돌이 영화에 대한 신뢰와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살인의 추억', '몽타주'부터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상경은 살인마에게 여동생을 잃고 피해자가 된 형사 태수 역을 맡아 또 한번 강렬한 연기를 예고하고 있다.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 '이웃사람'에서 소름 끼치는 악역은 물론이고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순박한 시골 청년 역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데뷔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김성균은 살인마에게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사라진 남자 승현으로 분해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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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