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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5일 시청률 14.5%로 출발한 '전설의 마녀'는 방송 8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한 데 이어 지난 20일엔 시청률 25% 고지를 밟았다. 연일 시청률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30% 달성도 멀지 않아 보인다. 올해 최고 인기를 기록한 '왔다 장보리'를 잇는 히트작으로 손꼽히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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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는 38.7%, MBC '장미빛 연인들'은 19.6%, SBS '모던파머'는 3.6%를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