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사랑, 삼둥이와 함께 킥보드 삼매경...대한 '슝~' 민국 '까까주세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와 추사랑이 킥보드 삼매경에 빠졌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추사랑-추성훈 부녀를 만나기 위해 첫 일본으로 떠난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와 추사랑은 점심 식사 후 낮잠을 즐겼다. 이후 낮잠에서 먼저 깬 추사랑은 송일국으로 부터 헬멧을 선물 받았고, 삼둥이는 추성훈에게 킥보드를 선물 받았다.
추성훈은 삼둥이에게 킥보드를 선물한 이유에 대해 "삼둥이는 집에 장난감이 없는 대신 몸을 많이 쓰는 놀이를 한다고 들었다"며 "그래서 장난감보다 킥보드가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삼둥이와 추사랑은 킥보드를 타기 위해 근처 공원 나들이에 나섰다. 그러나 공원에 도착한 삼둥이는 "우아 바다다", "풍덩 빠져"라며 킥보드 보다 주변 풍경에 감탄을 했다.
이후 추성훈은 첫째 대한이부터 킥보드 강습에 나섰고, 얼마 뒤 대한이는 "비키세요"라고 외치며 킥보드를 즐겼다.
반면 만세는 생각보다 쉽지 않은 킥보드 타기에 결국 제대로 즐기지 못한 채 낑낑댔고, 앞서 딸기 먹방을 제대로 선보인 민국 역시 킥보드보다 "까까 주세요"를 외쳐 까까 삼매경에 빠져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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