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쌍둥이 자녀와 번개맨 공연 관람.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남매와 뮤지컬 관람 나들이에 나섰다.
이영애는 23일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 공연장을 찾았다. EBS의 가족뮤지컬 '스페이스 번개맨'공연을 보기 위해서다.
공연장 포토월에 선 이영애는 아이들을 다독였지만, 갑작스러운 카메라 후레쉬 세례에 쌍둥이들은 어안이 벙벙한 모습.
하지만 좌석에 앉아 코트를 벗으니 번개맨이 그려진 파란색 집업 자켓을 맞춰 입고 '인형미모' 쌍둥이의 위엄을 뽐냈다.
이영애는 공연 관람 후 쌍둥이와 캐릭터인 번개맨, 번개걸과 함께 사진도 찍었다.
EBS 관계자에 따르면 이영애는 이날 공연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영애의 아들 승권 군은 번개맨이 공연장에서 내려와 관객들과 함께할 때 번개맨과 손을 잡기 위해 손을 뻗으며 공연을 즐겼다.
공연을 본 이영애는 "방송보다 훨씬 더 화려하고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꿈과 희망이 가득한 번개맨으로 영원했으면 좋겠다"는 덕담도 건넸다.
'스페이스 번개맨'은 어린이용 가족 뮤지컬이다. EBS '모여라 딩동댕' 속 캐릭터들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신나는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 공연이다. 공연은 내년 1월 31일까지 열린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
- 5.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