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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에서 김희선은 고교시절 유명한 일진 출신으로 10대 후반에 딸을 낳은 30대 초반의 '젊은 엄마' 조강희 역을 제안 받았다. 딸을 낳은 뒤 과거를 정리하고 착실히 살아왔지만, 여고생이 된 딸이 학교 폭력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고, 딸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학교로 돌아가게 된다. 딸 역할에는 김유정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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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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