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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크루스는 파라과이를 대표하는 스타 공격수다. 출중한 기량과 수려한 외모로 세계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에도 국내에서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클럽 무대에서도 뮌헨, 멘시티 등 굵직한 명문팀을 거쳤다. 2012년 말라가로 임대되어 지난해 완전이적, 현재까지 활약 중이다. 올 시즌 리그 12경기에서 3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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