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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이끌 주요 선수는 손흥민(레버쿠젠)이었다. 손흥민에 대해서는 '박지성의 뒤를 이을 한국의 스타플레이어'라면서 '22세의 젊은 나이를 고려하면 이번 대회에서 가장 높은 가치를 가진 선수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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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55년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슈틸리케호는 27일 호주 시드니 베이스캠프로 출국한다. 오만고의 조별리그 1차전은 1월 10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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