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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리지는 살짝 엉성하지만 순박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 시켰다. 부산 20년 토박이지만 길을 못 찾아서 우왕좌왕 하는 모습으로 강남에게 구박 받는 모습은 부산 여행 시작부터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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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체면도 잊고 강남과 여행하는 모습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리지의 존재감은 빛을 발했다. 강남과 함께 한 점심 식사 자리에서는 앞머리에 헤어롤을 말고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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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은 리지에게 "무인도에 '헬로 이방인' 멤버들만 있다면 누구를 선택할 거냐"는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리지는 "2세를 생각한다면 줄리엔 강"이라고 답해 강남을 멘탈 붕괴 시켜 버리는 솔직한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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