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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에서 대한리조트 인턴사원 은하수 역을 맡아 70세 노인에서 30세 청년으로 탈바꿈한 최고봉이자 최신형(신하균)을 향한 일편단심 사랑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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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은하수 역을 맡아 기쁨-새침-삐짐-만취-눈물-화이팅-설렘-행복 등 물오른 은하수 연기로 로코퀸의 위상을 100% 입증. 언제 어디서나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는 장나라표 러블리 매력에 시청자들은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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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극중 대한(이준)에 대한 오매불망 사랑을 보여준 동갑내기 배우 박예진과 딱 붙어 앉아 친분을 자랑하는 껌딱지 인증샷을, 하수에 대한 외사랑을 보여줬던 이준과는 닮은꼴 엄지샷으로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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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은하수라는 새로운 아이를 만나, 원 없이 행복했다"며 "그래서 은하수를 떠나보내야 하는 것이 너무 아쉽기만 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좋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게 된 것도 너무 기쁜 일"이라며 "모든 배우들, 스태프들과 호흡이 잘 맞았고, 이들 덕분에 즐거웠다. 이제 모두들 두 다리 뻗고 잠을 잘 수 있길 바란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한 후 "다음번에는 더욱 새로워진 장나라가 돼서 돌아오겠다"고 애교 섞인 약속을 남겼다.
한편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미스터백' 최종회는 1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8.8%보다 1.8%포인트 높은 수치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