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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출연해 '어느 멋진 날' 특집편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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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성민은 "원래 (결혼전)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받아주신다"며 "또 결혼 한지 꽤 되다 보니 바빠서 연락을 못 드리고 있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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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스무살의 나이로 결혼했던 이파니는 1년 반 만인 2008년 이혼했다. 이후 이파니는 서성민과 2011년 7월 연예인 레이싱팀 알스타즈 감독 겸 대표인 이세창의 소개로 처음 만난 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지며, 열애 인정 4개월 만인 지난 2012년 4월, 세부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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