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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방귀의 '모습'이 온라인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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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 한 남성의 엉덩이 부분에서 검은 색 기체가 두 차례 뿜어져 나오는 모습이다. 이 영상은 공항에 설치된 적외선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설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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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작된 영상'이라고 주장하는 댓글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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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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