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주부가 17세 소년과 성관계를 즐기다 발각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방송사 'NBC'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니아주 몽고메리 카운티에 거주하는 42세 주부 아이리스 기브니가 지난 11월 10일 축구선수인 17세 소년과 공원에서 성관계를 나누다 경찰에게 적발됐다.
경찰은 공원이 문을 닫은 밤 10시 30분경 불법으로 주차된 차량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순찰을 돌다가 현장을 목격했다. 기브니는 3명의 자녀를 둔 평범한 가정의 아내다. 금발백인인 그녀는 42세의 나이에도 늘씬한 몸매와 섹시한 얼굴을 자랑했다. 그녀는 치어리더로 활동하는 딸이 응원하는 모습을 구경 갔다가 축구선수 소년에게 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기브니는 딸의 휴대폰을 통해 소년에게 자신의 누드사진을 보내는 등 대담한 행동으로 소년을 유혹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기브니는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은 협의로 5만 달러(약 5500만 원)의 벌금을 내게 됐으며, 가택연금형에 처해져 크리스마스에 집밖으로 나오지 못했다고 한다.
사건이 커지자 기브니는 "난 전에 절대로 이상한 생활을 한 적이 없다. 나도 내가 이런 일을 했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 나는 3명의 자녀가 있는 엄마다. 정말 죄송하다"며 대중에게 사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