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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85회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의 2014년 마지막 정모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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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남은 "안돼"라며 절규했다. 그러자 김광규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강남의 머리 상태 점검을 한 뒤 "이런 애들은 안 빠져"라며 탈모 감별 전문가다운 모습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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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역시 "나도 깜짝 놀랐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김광규가 탈모광고 모델을 했다가 강남이 하면 그처럼 숱이 풍성해진다는 것을 홍보하려고 하는 걸지도 모른다"고 정리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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