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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세븐, "불미스러운 일, 죄송하다" 사과. 박한별과의 이별은 언급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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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입대 당시의 모습. 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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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세븐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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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은 28일 오전 경기도 포천 8사단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이날 부대 앞에는 한국과 일본의 팬 100여 명이 몰려 세븐의 제대를 축하했다.

지난해 6월 안마시술소 출입이 발각되며 10일 간의 영장 처분을 받았던 세븐은 이날 전역식에서 "군 입대 초,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 시켜드려 죄송하다. 일정 부분 오해도 있고 억울한 부분도 있지만 저의 잘못과 실수로 인한 것이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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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모든 것은 제가 앞으로 짊어지고 가야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븐은 이날 최근 알려진 오랜 연인 박한별과의 이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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