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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안마시술소 출입이 발각되며 10일 간의 영장 처분을 받았던 세븐은 이날 전역식에서 "군 입대 초,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 시켜드려 죄송하다. 일정 부분 오해도 있고 억울한 부분도 있지만 저의 잘못과 실수로 인한 것이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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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븐은 이날 최근 알려진 오랜 연인 박한별과의 이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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