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세븐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세븐은 28일 오전 경기도 포천 8사단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이날 부대 앞에는 한국과 일본의 팬 100여 명이 몰려 세븐의 제대를 축하했다.
지난해 6월 안마시술소 출입이 발각되며 10일 간의 영장 처분을 받았던 세븐은 이날 전역식에서 "군 입대 초,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 시켜드려 죄송하다. 일정 부분 오해도 있고 억울한 부분도 있지만 저의 잘못과 실수로 인한 것이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모든 것은 제가 앞으로 짊어지고 가야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븐은 이날 최근 알려진 오랜 연인 박한별과의 이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