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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은 최근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국제시장을 언급하며 "'국제시장'을 보면 아예 대놓고 '이 고생을 우리 후손이 아니고 우리가 해서 다행이다'라는 식이다.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다.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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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의 국제시장 발언이 온라인을 달구자 진보 논객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허지웅을 거드는 듯한 말을 트위터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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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도대체 영화를 어떻게 만들었길래.... 극우랑 종편이랑 일베가 풀발기를 하는 건지.... 하여튼 우익 성감대를 자극하는 뭔가가 있긴 있나 봅니다"라며 영화를 우익의 입장에서 해석하는 분위기를 지적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