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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봉규PD는 "추사랑과 삼둥이의 첫 만남이었다. 그래서 친해지는 과정이 필요했다. 아이들은 서로 낯을 가리기 때문이다. 추사랑과 삼둥이, 아니면 쌍둥이와 삼둥이, 지온이와 사랑이, 지온이와 삼둥이 혹은 쌍둥이. 이렇게 만나게 되면 또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이 익숙해지면 잘 논다. 연예대상 시상식 때 사랑이와 삼둥이가 두번째로 만났다. 처음 만났을 때보다는 잘 놀았다. 그래서 그걸 보면서 다음에 또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다같이 만나는 자리가 만들어지면 좋을 것 같다는 기대는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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