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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은 "딸을 갖고 싶어서 추성훈과 타블로가 부럽다. 사실 하나 낳으면 꼭 딸을 낳고 싶었는데 셋이 나와서…"라며 웃었다. 이어 "아직 아내에게 딸을 더 낳자고 정식으로 얘기는 못해봤다. 얘기하면 한대 맞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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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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