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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5명과 여성 1명으로 이뤄진 에이즈 철거대는 주민들에게 "(이주를 반대하면) 에이즈를 감염시키겠다"고 협박했다. 철거 대상 건물 벽에는 붉은 색 페인트로 '에이즈 철거 사무실' 등을 운운하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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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중국 공안 당국은 이들을 체포하는 등 관련 기관들의 암묵적 용인이 있었는 지에 대해 조사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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