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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의 최전방에는 보니가 기용됐고, 2선에는 라우틀리지와 시구르드손, 다이어가 자리했다. 중원에는 기성용 대신 셸비와 브리턴이 포진했다. 테일러, 윌리엄스, 페르난데스, 리차즈가 포백에 섰고 파비안스키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기성용을 제외한 사실상의 최정예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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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주일에 3경기를 치러야 하는 빡빡한 일정에서 무리할 필요는 없었다. 27일 애스턴빌라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한 기성용은 30일 리버풀전을 벤치에서 시작했다. 1월 2일 열리는 QPR전에 대비한 차원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