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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독, 2월 브라질 콘서트가 벌써 매진. 해외 진출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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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어를 앞둔 탑독이 브라질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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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독은 오는 1월부터 열리는 'World ToppKlass'를 통해 아시아는 물론 남미, 유럽 등에 있는 팬들을 만나러 나선다.

'World ToppKlass-fan'stival in Brazil'은 약 2달 후에 진행되는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전석이 조기 매진되어 해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은 팬미팅은 물론 쇼케이스까지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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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스타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2월 14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며 "탑독이 남미에서 선보이는 첫 무대이기 때문에 그만큼 많은 관심을 주신 것 같다"고 전했다.

탑독의 'World ToppKlass'는 해외 팬미팅은 물론 쇼케이스까지 한 곳에서 느낄 수 있는 축제로 총 11개국 13개 도시를 방문해 해외 팬들을 만난다. 탑독의 소속사 스타덤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확정국 이외에 러브콜이 끊이지 않아 추가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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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탑독은 아시아는 물론 남미, 북미, 유럽 등에 있는 팬들을 만나기 위한 'World ToppKlass' 준비에 한창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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