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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나영은 MC 신동엽의 "올 한해 어떻게 보냈냐"는 질문에 "정말 좋은 해를 보냈다"면서 "여행도 다녔고 속옷 모델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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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나영은 당시 속옷 화보 촬영을 회상하듯 두 손으로 옷을 활짝 여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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