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자리에서 현대건설측은 GBC를 서울시 대표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의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 계획에 맞춰 본사를 비롯, 자동차 테마파크, 컨벤션센터, 한류체험공간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와관련, 타 유통업체와의 공동개발 이야기가 나왔었다. 하지만 단독개발로 방향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의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 계획은 한전부지가 포함된 코엑스부터 잠실종합운동장으로 이어지는 일대 72만㎡의 개발 청사진이다. 현대차그룹은 GBC 건설로 자동차 관련 산업과 관광객 유치 등의 경제적 효과가 클 것으로 내다봤다.
Advertisement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