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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오후 3시 스페인 마드리드를 출발하려던 카타르항공 소속 여객기내에서 생쥐가 목격돼 6시간이나 지난 9시쯤 이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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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행기 지연으로 승객들은 큰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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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타르항공측은 환승편을 놓친 승객들에 대해 보상을 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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