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생태환경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쓰레기와 위험물을 제거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더불어 숲 전문가가 생태계 교육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진행해 환경보전의 의미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Advertisement
대둔산은 수달고라니청솔모 등 다양한 야생동물의 터전으로, 겨울철이면 동물들이 먹이를 찾으러 인근 마을로 내려갈 만큼 먹이 부족 상황이 심각하다고 하림 관계자는 강조했다.
Advertisement
하림 피오봉사단의 동물사랑 봉사활동은 기업 경영이념과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접목했다는 점에서 여러 기업들의 연말 봉사활동 속에서도 특히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하림은 동물복지를 기업 윤리경영 가치로 내걸고, 동물복지 생산시스템을 통한 닭고기 브랜드 '프레쉬업'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더불어 임직원과 소비자들이 함께하는 동물사랑 봉사단 '피오봉사단'을 결성해, 동물복지에 대한 공감대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하림 피오봉사단'은 야생동물 보호활동 지원 및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는 하림의 기업 봉사단으로서, 임직원뿐만 아니라 소비자 가족 봉사단도 함께 모집해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피오(해피의 피, 꼬끼오의 오)'는 하림이 국내 최초로 도입한 유럽형 동물복지 시스템으로 생산되는 닭고기 브랜드 '프레쉬업'의 마스코트 이름이며, 동물의 행복권을 존중하겠다는 하림의 의지를 담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