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업계는 조 사장이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만큼 출국금지 조치가 해제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재계 한 관계자는 "(조성진 LG전자 사장이) 검찰 출석을 통해 조사 협조에 나서는 상황에서 기업활동에 부담을 주는 선까지 조사가 이뤄질 가능성은 적어보인다"며 "CES가 개최 되기 전 한두차례 검찰의 소환조사가 이뤄질 예정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