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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전무가 과거 한 토크 방송에 출연해 했던 발언들도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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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상무는 조양호(65) 한진그룹 회장의 막내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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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아버지 조양호 회장은 "나도 용돈을 받아 본적 없고 준 적도 없다"며 "불만이 있겠지만 용돈이라는 것은 주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자기 절제를 해야 큰 것도 할 수 있다"고 자신의 교육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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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조현민이)독립심이 강하다. 언니 오빠를 따라가려는 마음이 강하다"라고 이야기한 조양호 회장은 "학원을 다니지 않았다. 책을 많이 읽어서 지식이 풍부하다"라고 막내딸을 칭찬했다.
조현민 전무는 3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아침 신문에 보도된 제 문자 내용 기사 때문에 정말 무어라 드릴 말씀이 없을 정도로 죄송한 마음"이라며 "굳이 변명 드리고 싶지 않다. 다 제 잘못이다"라고 사과했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조현민 사과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