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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훈 감독은 "결국 원투펀치가 해줬다. 또 김지완 정병국 차바위 등이 결정적일 때 득점을 해줬다. 정효근은 리바운드 때문에 질책을 많이 했다. 성장통이라고 본다. 충분히 좋은 자질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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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는 31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4~2015시즌 KCC 남자농구 경기에서 LG를 82대72로 꺾었다. 15승16패로 KT와 공동 5위. 승률 4할8푼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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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는 최근 좀처럼 승률 5할 위로 치고 올라가지 못하고 있다. 주 득점원 정영삼의 몸상태가 온전치 않다. 포웰도 부상에서 돌아온지 얼마되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높이의 열세를 안고 있는 팀이다. 최근엔 그나마 루키 정효근이 힘을 보태고 있다. 유도훈 감독은 선수들에게 강한 정신력과 팀 플레이를 끊임없이 주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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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