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틸리케 감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국 축구대표팀의 울리 슈틸리케(60) 감독이 한국 팬들에게 우리 말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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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슈틸리케 감독은 "여기는 호주입니다"라고 한국말로 운을 뗀 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에는 하시는 모든 일이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슈틸리케 감독은 우리 말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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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쿠웨이트, 호주와 함께 A조에 속한 한국은 오는 1월 10일 오만을 상대로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은 이에 앞서 1월 4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평가전을 통해 아시안컵 최종 담금질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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