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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정재 본인은 연예인으로서 사생활이 대중으로부터 관심을 받는 것은 일의 일부이고, 어느정도 감내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임세령씨의 경우에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과 가족들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은 막아주고 싶다는 마음을 간곡히 전해왔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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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정재는 영화 '암살'을 차기작으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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