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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는 정규시즌 때 보여준 괴물 같은 모습을 포스트시즌만 되면 잃어버리곤 한다. ESPN은 '가장 실망스러운 포스트시즌을 보낸 26세의 좌완 에이스에게 어떤 일이 생길까'라며 '커쇼는 MVP와 사이영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샌디 쿠팩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10월(포스트시즌) 성적은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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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이는 커쇼의 경력에 아주 큰 오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가장 유심히 지켜봐야 할 인물로는 새로운 커미셔너인 롭 맨프레드가 꼽혔다. 약물 복용 징계를 마치고 복귀를 앞둔 알렉스 로드리게스(뉴욕 양키스)가 뒤를 이었고, 3위로는 시카고 컵스를 괴롭히는 '염소의 저주'를 풀어줄 해결사로 선택된 조 매든 감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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