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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일 "이정재와 임세령씨가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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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관계자는 "이정재가 본인은 연예인으로서 사생활이 대중의 관심을 받는 것은 일의 일부이고 어느 정도 감내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임세령 씨의 경우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 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간곡히 전해왔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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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는 2011년 한 경제지와의 인터뷰에서 임세령과 관련해 "아직도 가끔 만난다"면서 "하지만 단 둘이 만나는 것이 아니라, 동료배우인 정우성, 이혜영, 엄정화 등과 함께 어울려 만난다"고 스캔들에 대해 못 박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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