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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종료 후 뉴욕 양키스에서 은퇴한 지터는 소속팀을 넘어 메이저리그를 대표했던 유격수. 푸홀스는 메이저리그 첫 시즌 부터 14년 연속으로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고, 2001년 부터 2012년까지 12년 연속으로 30홈런 이상을 터트린 거포다. 카브레라는 2003년 부터 지난해까지 12년 동안 통산 타율 3할2푼, 390홈런을 때렸다. 이치로 또한 설명이 필요없는 안타제조기, 최고의 교타자다. 2001년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 시애틀 매리너스로 이적한 이치로는 메이저리그 첫 해에 신인왕과 MVP를 동시에 차지했다. 데뷔 시즌 부터 2010년까지 10년 연속으로 매년 200안타 이상을 기록했고, 2004년에는 메이저리그 한시즌 최다인 262안타를 기록했다. 이치로는 통산 3000안타에 156개를 남겨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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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순위를 보면, 애드리언 벨트레(텍사스)가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카를로스 벨트란(뉴욕 양키스)이 2위, 체이스 어틀리(필라델피아)가 3위, 마크 벌리(토론토)가 4위, 팀 허드슨(샌프란시스코)이 5위에 랭크돼 있다. 사바시아(뉴욕 양키스), 로빈슨 카노(시애틀), 제이슨 지암비(FA), 토리 헌터(미네소타), 데이비드 라이트(뉴욕 메츠)가 6~10위로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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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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