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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의 부모는 이 인터뷰에서 딸이 이병헌에게 금품을 요구한 것을 명백한 잘못이라고 인정하면서도 돈을 노린 꽃뱀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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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의 부모와 함께 있던 이지연의 외삼촌도 곁에서 "형님(이지연 부친)은 재력이 충분하다. 번듯한 상가 건물 2개를 갖고 있고 과수원도 크게 하고 있다"면서 "내가 공인중개사라 직접 매입했으니 거짓말이 아니다"라고 거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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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매년 지연이랑 해외여행을 다닌다. 작년에는 터키를 다녀왔고 올해도 유럽 쪽으로 가보자고 해서 지연이가 그쪽 항공권을 검색해본 것"이라며 "도망갈 생각이었다면 경찰이 찾기 어렵고 오래 머물 수 있는 중국이나 동남아를 알아봤을 것"이라고 항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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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개된 이병헌과 이지연의 문자 메시지 내용에 대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이며 유감이다. 강경하게 법적대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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