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전팔기구해라' 헨리도 극찬한 민효린 외모 '명품 각선미+인형얼굴'
가수 헨리가 민효린의 외모를 극찬했다.
헨리는 6일 오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Mnet 금요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의 제작보고회에 참여했다.
이날 헨리는 "군대와 연기, 음악 중 어떤 것이 좋냐"는 질문에 "제일 잘 맞는 건 군대는 아니다. 힘들다"고 솔직하게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하나를 선택할 수는 없고 다 좋다. 군대는 화생방과 얼음물 입수를 뺀 다면 좋다"며 "그래도 음악이 제일 좋다. 어릴 적부터 음악을 해서 더 좋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광선은 "음악, 군대, 민효린 중 뭐가 제일 좋냐"며 돌발 질문을 던졌고, 헨리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민효린이 촬영장에서는 못생기게 하고 있다. 그땐 피부도 일부러 안 예쁘게 하고 앞머리도 있다"며 민효린의 첫 인상을 언급했다.
그러나 헨리는 "촬영장에 갔을 때 내가 아는 민효린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정말 예쁘더라.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춤도 섹시하게 춘다"며 민효린의 미모를 극찬했다.
tvN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는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 성장, 우정, 사랑을 담은 뮤직 드라마로, 9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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