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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요리' 퍼블리싱업체 스팀팩은 현재 대형 프렌차이즈 20여곳과 협력 마케팅을 협의중이다. 제휴를 통해 게임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유저들에게 시식권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광고의 일환이지만 유저들에게는 일석이조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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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요리'는 분식, 패스트푸드, 중식, 일식, 한식 등의 스테이지로 구성돼 있고, 해당 종목의 외식업체와 모두 제휴를 통해 되도록 많은 시식권을 유저들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요리요리는' 이미 해외 10여개국과 오픈 전에 계약을 추진할 정도로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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