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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가'로 스타덤에 오른 터보 김정남이 얼떨떨한 현실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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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토토가 출연에 대해 "너무 반응이 오니까 어리둥절할 뿐이다.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전혀 예상못했다"라며 "(김)종국 전화를 받고 시작했다. 우연히 만난지 2주만에 다시 전화를 주더라. 제게 마음을 써준다는 게 좋아서 하게 된 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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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가' 김정남은 1995년 터보 1집 앨범 '280Km SPEED'를 통해 데뷔했지만, 1997년 팀을 탈퇴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005년 싱글 앨범 'Fast & the past' 등의 활동을 펼쳤지만,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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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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