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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존 윅'은 초현실적인 지하세계와 현실의 대비가 재미있다. 관객들을 다른 곳으로 안내하는 독특함과 유니크함이 있다. 유머 액션 제작 디자인이 어우러져 좋은 영화가 된 것 같다"고 설명하며 액션연기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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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21일 개봉하는 '존 윅'은 은퇴한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가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괴한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어버리면서 폭발한 분노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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