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감독들, 韓액션 영화 참고해."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8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영화 '존 윅'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리브스는 "한국 관객들이 액션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는 걸로 알고 있다. 할리우드의 감독들도 한국의 영화를 많이 참고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롱테이크가 많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신이 했던 작품 중 가장 어려웠던 액션 연기에 대해 "'매트릭스'가 본격적으로 액션을 많이한 작품이라서 힘들었다. 그런데 그때 경험이 없었으면 지금 '존 윅'이 힘들었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오는 21일 개봉하는 '존 윅'은 은퇴한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가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괴한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어버리면서 폭발한 분노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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